여고동창 용례와 작년 인도 여행이후 또다시 둘만의 여행을 하였다. 전에 페루에 갈때도, 인도에서도, 여행친구로 넘넘 좋은 여행파트너 였기에 사파도 함께 하였다.요번 사파여행은여행사가 아닌 여행카페를 통해 가게 되었는데 나름 괜찮았던거같다.사파는 하노이에서 버스로 5시간이나 이동해야하는 고산지역으로 요즘 뜨는 여행지이기도 하여 선택했는데 버스이동시간이 만만치않아 조금 힘이 들었다.사파로 이동하면서 라오까이 휴게소도 들리고 중국과 국경지역인 중월 우정의다리도 들려 사진도 남겨보는 시간도 가졌다.또 사랑폭포 트레킹을 했는데 덥기도 덥고 많이 걸어서 힘도 들었지만 이쁜 폭포를 보니 그래도 잘 왔다 싶기도.이번 여행의 일정은여행 첫날은 하노이 숙소둘쨋날은 사파로 이동하며 사랑폭포 타박폭포를 구경하고셋째날은 타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