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2

2025년 신랑과 함께 한 가을여행2

10월21일(화)오늘은 여행 2일차로 인선씨 어릴적 친구를 볼겸해서 청주에서 영주로 간다. 가는길에 영주 부석사와 무섬마을을 구경하고 저녁 5시쯤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했다.영주 부석사는 처음 와 봤지만 고즈녁하고 올라가는 길이 넘 예뻤다. 아직 단풍이 다 들진 않았어도 마음에 딱 드는 곳 중에 하나다그 유명한 배흘림기둥의 무량수전.. 요긴 무섬마을..무섬마을은 물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물수리"의 우리말 이름을 가진 전통마을로 1989년 이전까지는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였던 외나무다리가 마을의 대표 상징물인데 옛 추억을 생각하며 관광객들이 많이들 찾고 있단다. 무섬마을을 뒤로하고 영주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고 헤어져 영주 시내에 있는 숙소를 구했다.오늘 만난 친구는 지금 솔로이고 같이..

카테고리 없음 2025.12.25

2025년 신랑과 함께한 가을여행1

올 6월 말에 정년퇴직을 하고 인선씨와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고10월20일 8박9일의 일정으로 Go~퇴직후 둘만의 여행으로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까지 가면서 그동안 못본 인선씨의 친구들도 만나기로 하면서 내차로 출발했다오늘 첫날 일정은 충주에 있는 인선씨 학교 친구를 만나기로해서집에서 10시에 출발해서 충주 상당산성을 보고 점심을 먹고 대청댐까지 다녀와서 저녁에 친구를 만날 계획이였다여행첫날이라 들뜨고 설레이는 맘으로 다녔고 점심은 인터넷 검색으로 오소담 이라는 식당에서 먹었는데 다이어트하는 내 입맛에도 신랑 입맛에도 맞는 곳이라 만족하면서 먹었던거같다이곳은 충청도 향토음식경연대회 밥맛좋은집 부문 대상을 받은 집인데 쌀눈이 따로 나와 밥에 넣어 먹겠금 해서 맛도 고소하고 영양면에서도 좋은거 같았다또 손두부와..

카테고리 없음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