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어제의 숙소에서 나와 무작정 영주시내의 사우나를 찾았다
인선씨가 모텔에서 씻는것도 찝찝하게 생각하지만 사우나의 뜨거운 탕에 알콜기를 던져버리고 싶어하기때문에~~~
우린 사우나를 나와 문경의 골갱이(올겡이) 해장국집을 검색해 찾아갔다 솔밭이라는 곳인데 시원하니 먹을만했다.
속을 풀었으니 우리 여행의 오늘 계획을 실행에 옮겼야징..
우선 불정산 휴양림에 있는 집라인 타기 그리고 에코랜드 구경하고나서 인선씨 고고 동창인 오규씨부부 만나러 상주로 가기다..


골갱이 해장국 드링킹하고 짚라인타러 고고씽~~



나는 이곳 짚라인이 3번째지만 인선씨는 처음~~
인선씨가 생각보다 재미있어해서 다행이었음♡

이제부턴 에코랜드~~
넓은 부지에 촬영 셋트장과 옛날 석탄을 캣던 광부들의 그시절 모습까지 다양하게 볼수있게 구성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끈이지 않았다..






상주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인데 여긴 가로수가 감나무 였기에 신기해서 한컷~~~
우린 상주 친구 부부네서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밤을 지세웠다는..ㅎ
언제나 아무때나 가도 반겨주고 챙겨주는 인선씨의 둘도없는 친구중의 하나, 절친 오규씨와 와이프.. 오늘도 한우에 소주한잔 드리키며 고교시절 추억속으로 빠져드시고...♡♡♡